3월말경 대련 상황은 어떨런지요???

[레벨:1]아슈라 2010.03.08 09:52

준비하고 준비하던 여행을 3월말경에 드뎌 떠날수 있을거 같습니다.

인원은 6~8명정도 최종 확정될거 같습니다.

여행을 확정 잡아놓다보니 일전에 함 정보 알아봤는데 다시 궁금해집니다.

 

현재의 밤문화 상황(단속관련 내지는 그외 특이사항)  그리고 괜찮은 업소정보

그외 최근 근황좀 올려주시면 감사...

 

가격은 팁200+@800인거 같은데 현재도 동일할걸로 보구요...

대련이 여타 도시보다 @가격이 좀 비싼듯 싶은데 이유가 뭘까요?

근처에있는 위해나 청도같은곳만 보더라도 팁200@500~600 

 

물론 위해도 파라오같은 고급 KTV의 경우 팁200 @900입니다 만 홈피에

보면 대련도 상급 KTV의 경우 팁300 @1,100으로 상대적으로 주변 도시

보다 굉장히 비싼편인데 이유가 참 궁금합니다.

 

여튼 처음 대련 여행을 준비하다보니 여러가지로 궁금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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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9]농구중수 2010.03.08 13:46

청도의 경우 대신 팁 달라고 ㅈㄹ 들 합니다...   팁도 100원씩이나 50원주면 받지도 않고..  그래도 상해 보단 싸지 않나요??   상해경우 기본이 300+1000원 입니다...  샤오제는 복걸복이지만 800이나 1000원이나 비슷비슷 하다고 봅니다. 그날의 운이지요...  물론 잘 만 하신다면야 뭐 ^^   중국 이곳저곳 기웃했지만 전 나름 대련이 젤 좋습니다.. 편해서 그럴지도...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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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6]장대양봉 2010.03.08 18:00

위해나 연태는 안가봤지만,

대련 그 정도면 저렴합니다.

서울하고 비교하면야 당근 그렇고...

일단 내상이 거의 없어서 그 정도 비용이면

저비용 고효율로 인정하심이 타당한 줄 아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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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7]나!그네 2010.03.09 18:56

저비용 고효율은 좀 아닌듯 싶네요,,,^^ 환율이 엄청나잖습니까 고효율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비용운 오히려 서울이 저렴한듯 싶네요..풀살롱이나 구미식 룸빵도 두당 30만원이 안합니다..

비행기표값 계산하면 ...환율이 넘 비싸용..ㅠㅠ

.하지만 중국..그리고 그 많은 샤오지에 ..충분히 메리트는 있지요,,,

아직 대련은 가보질 않았지만 위해나 청도에 비해 내상율이 적다는 얘기는 들어 알고는 있습니다만

유흥물가는 확실히 다른곳보단 센편인듯 느껴집니다...그래봐야 북경이나 상해한테는 안되지만...

아무래도 돈많은 외지인들이 많이 살아서 그런가요?? 대련은??

 

에구구... 담달에 함 가볼려고 하는데 위안화절상으로 환율이 또 올라가겠네여..ㅜㅜ

예산이 자꾸 올라 갑니다...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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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7]써랑 2010.03.11 23:41

대련시가 대련을 관광도시화하려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관광도시는 아닙니다.

관광도시가 갖추어야할 기본적인 요소

즉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의 특징적 요소가 없다는것입니다.

볼거리는 대련시내 금석탄 성해광장등 일부적인 지역을 제외하고는

두세시간이면 모든 볼거리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유적이나 사적 또한

지역적 특징을 나타내는 것이 없습니다.

놀거리 즉 이벤트가 없다는 것이겠죠. 물론 맥주축제 복장제등이 있기는 하지만

결국 시민적 참여가 결여된 자기들만의 행사?라고 할까요.

맥주축제를 기본으로 뽑는분들 계시지만 과연~~갔다오신 분들은 아실껏 *^^*

먹거리..사천음식 광동음식 북경오리등등 그럼 대련은...........

없습니다. 해산물요리라고 억시로 말하긴 하지만 대련사람도 그말하고 무안해서 웃습니다

그런데 심양이나 청도보다 비쌀까....

간단하죠..*^^*

바로 회원여러분들이 그렇게 만들었기때문입니다...*^^*

한창 청도 바람이 불었던 5년전에는 대련 가격 안비쌌습니다.

물론 5년후인 지금의 물가가 오르긴 했지만서도 그때에 비하면 빠르게 가격이

상승한 것이죠

청도를 내집드나들던 시기 청도에 아픔을 겪고 찾아온 곳이 대련

아~

물가싸다 환율좋다...하룻밤 8백원...이거 꿈인가하던 그때

그 선배분들이 얼마나 뿌려댔습니까 돈을...

그분들야 그당시 천국이었죠...하지만 지금은

돈맛든 에이스들 깊은 돈맛을 느끼기위해 상해 북경으로 가고 심양이나

청도에서 한국사람 이골난 프로급들 불나방처럼 드나들면서

서서히 가격은 올라가고 처자들 돈맛은 그 끝을 모르게된 것입니다.

거기다 일조한 것이 일본관광객

엔화 치솟으니 한국가느니 대련오자..왜 왜정시대의 향수가 느껴지지요

처자들 돈벌고자 일본어배워서 중국어 한마디 못해도 일본클럽가면

만사오케이죠...만엔짜리 한장 던지면 처자들 애교 작렬하죠...

한국사람 눈에 2~3순위인 키작고 통통한 처자, 마른처자, 등등

아주 에이스되죠...가진게 돈이니 처자들에게 집 앰대해주죠

차 사주죠...매달 용돈주죠..

그러니 외대 처자들 졸업후 일본클럽에서 스폰서 잡으려 혈안이죠...

그래서 비싼겁니다 ^^

앞으로요

더 비싸집니다..아마 몇년안에 상해나 북경과 비슷해 지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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