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 여행시 북경 상해 심천 등에 비해 중국어를 못하면 더 어렵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물론 북경 상해 심천도 영어가 그리 잘 통하는건 아니지만 아주 안통하는건 아닌데 걱정이네요.
대련에서 영어가 그렇게 안통하나요?
저는 중국을 여러번 다니면서도 사실 KTV를 가본적이 없습니다.
뭐 북창동 스타일도 아니고 제가 술을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불건전 안마가서 @@에 집중을 했걸랑여
정말 샤오제를 꼬셔서 다음날 놀수가 있나요?
그럼 무료로 노나요 아님 돈을 지불을 해야 하나요?
답답합니다 ㅠㅠ
불건전에서 밖으로 불러내기는 어렵죠..아니 힘들다고 봐야죠..일하고 잠자기 바쁜데..
ktv 경우는 가능하고요..
은연중 약간의 돈을 원하는 경우도 있고 아님 담날도 가게에 놀러올 경우 자기를 간택해 주기 바라는 맘에서..
물론 조건없이 놀아주는 경우도 있고요..맘 착한 샤오제가 걸려 잘 대해주면 가능성은 높죠..
근데 말 안통하는데 밖에 같이 돌아다니면 좀 답답하기도 하지요..
그냥 점심때까지 방에서 델쿠 있다가 점심 먹이고 보내세요..맘에 들면 전화번호 따 두구요..
ktv에선 가능 합니다~ 일행분중 말빨돼고 얼굴좀 돼시는 분이 총대매고(한국말 잘하는 애 치고 쓰러지게 이쁜애들 못봤어용) 작업 들어가시던지.. 아니면 4명이 다 한국말 잘하는애 골라서 작업하시면 확율은 더 높아 지겠죠~ 4명이 다 성공했을시에 꼭 그애들이 나오진 않습니다.. 제 경험상으론.. 지들끼리 노가리까다가 신입같은애들 추려내고 추려내고 하다가 지 칭구들 불러오는 경우도 있죠.. 칭구들 상태는 장담 못합니다~ ㅎㅎㅎ 제가 너무 100% 성공할듯이 말해서;;; 작업 성공율을 높이기 위해선
1. 출입시간 준수 보통 거의 7시에 대거 참여하기 때문에 최대한 입장시간을 마춰야 초이스에 대한 폭이 넓어 지겠죠~
2. 초이스 시에 샤오지가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를 파악하라!! 마담에게 한국말 돼는애 누구냐구 하면 손드는 애들 있는데 그때의 삘이 있잔습니까;; 애매한 그감정.. 그걸 느끼는게 쉽진안져
3.술마시며 같이 놀때 절대 내가 널 구매했다는식으로 대해선 안됍니다~ 난 오늘 사랑을 하러 왔다 넌 내여자고 나도 니남자다!! 라는 뉘앙스를 풍기며 놀아줍니다.
4. @@는 최선을 다해서!! 발까락 마디마디까지 혀 해주세요~(오늘은 내가 너의 종이지만 내일은 내 가이드다!! 라는 생각 잊지마시고)
5. 자연스런 대화중에 "우리가 대련에 처음와서 그런데 밥집에 가도 밥도 재대로댄걸 못먹고.. 대련은 참 좋은 도시 같은데 즐기질 못하니.. 쩝;;; 음.. 너는 내일 모해?? 시간있음 우리랑 밥한끼 하까?~ 대련 와서 재대로 된 식사좀 하고 시펑 ㅠㅠ"
6. 샤오지 : 콜!!!or짜져 이렇게 나뉘겠네용~~
7. 콜을 왜쳤을시에 밥먹으면서 짝퉁시장가쟈 어디가쟈 어디가쟈 하믄서 가고 싶은곳 같이 당기면 대겠습니다..~~
재 경험상 돈 달라는 애들은 없었는데.. 담날 ktv 놀러갈때 초이스에 압박이 있죠 그애들 또 있음 난감때리져 ㅋㅋ 살포시 쌩까죠도 대지만.. ktv는 여러군대가 있으니 잘 선택하세용~
그리고 양심의 가책이라도 덜고 싶으면 마담한테 샤오지 이름 대면서 초이스 할때 걔 우리방에 넣지말아줬음 해~ 이렇게 말하시구요~
글쵸.. 왠만하면 원투쓰리도 모르는 애들 많은데여;;
고 스돕도 모르구...
앗사리 첫날 한국말 잘하는 샤오제를 꼬셔서 낼 밥이나 먹자 하믄서 몇시에 호텔로 오라고 하고 같이 택시 타고 당기면서 식당 당기고 시장 둘러보며 노는게 좋을듯.. 샤오지들 담날 나오라 하믄 지 칭구들도 부르고 막 그러던데..
맘 마즈면 그날 놀 수도 있고.. 몇몇은 출근하러 간다 하는애들도 있고..
첫날 선택을 어케 하느냐에 따라서 갈리겠네요.. 미리 한자어 수첩에 적어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대련지도 한글지도 다 디져보면서 길 외우고 ktv와 호텔과의 거리 등 다 계산해가며 한자는 수첩에 적고.. 그런식으로 여행즐기거든요
저도 중국어는 못해서;;